시트러스 새우 파히타

새우를 사용하면 파히타를 특히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주 뜨거운 팬에서 몇 분만 익히면 충분하며, 라임과 오렌지가 해산물 맛을 가리지 않고 산뜻함을 더합니다.
채소는 새우보다 오래 걸리므로 먼저 익힙니다. 1~2분씩 건드리지 않고 두면 가장자리는 노릇해지고 토르티야 속에 어울리는 아삭함은 남습니다.
새우는 마리네이드 전에 물기를 닦고 굽기 전에 여분의 액체를 빼야 합니다. 그러면 찌듯 익지 않고 갈색으로 구워지며 팬 온도도 유지됩니다.
따뜻한 토르티야, 아보카도, 고수, 라임 조각과 함께 팬째 식탁에 냅니다. 각자 원하는 비율로 새우와 채소를 담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양 정보 (1인분)
조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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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우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습니다. 라임과 오렌지의 제스트와 즙, 올리브유 15 ml, 큐민, 파프리카, 마늘, 소금 3/4작은술, 후추를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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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우를 시트러스 혼합물에 버무리고 채소를 준비하는 동안 실온에서 10분 둡니다. 산이 새우 식감을 바꾸므로 더 오래 재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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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큰 무쇠 팬을 중강불로 달궈 물방울이 즉시 지글거릴 정도로 만듭니다. 올리브유 15 ml, 파프리카, 양파, 남은 소금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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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채소를 1~2분 간격으로만 뒤집으며 6~8분 익혀 가장자리는 노릇하고 속은 아삭하게 만듭니다. 접시에 옮기고 팬은 계속 달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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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우를 마리네이드에서 건져 여분의 액체를 빼고 남은 마리네이드는 버립니다. 팬에 남은 올리브유 15 ml를 두르고 새우를 한 겹으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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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첫 면을 1 1/2~2분 굽습니다. 뒤집어 1~2분 더 익혀 불투명해지고 느슨한 C 모양이 되면 즉시 불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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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프리카와 양파를 팬에 돌려 넣고 잔열로 약 30초 동안 새우와 섞습니다. 해산물이 더 익지 않도록 짧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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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른 팬이나 전자레인지에서 토르티야를 부드럽게 데웁니다. 새우와 채소를 담고 아보카도, 고수, 라임즙을 얹습니다.
재료
-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 큰 새우:570 g
- 껍질을 갈고 즙을 낸 라임:2 개
- 껍질을 갈고 즙을 낸 오렌지:1 개
- 올리브유:45 ml
- 큐민 가루:1 1/2 작은술
- 훈연 파프리카 가루:1 작은술
- 곱게 간 마늘:2 쪽
- 코셔 소금:1 1/4 작은술
- 후추:1/4 작은술
- 가늘게 썬 빨간 파프리카:1 개
- 가늘게 썬 노란 파프리카:1 개
- 가늘게 썬 작은 적양파:1 개
- 작은 밀 토르티야:8 장
- 얇게 썬 아보카도:1 개
- 생고수 잎:15 g
- 라임 조각:4 개
팁 및 참고사항
- 크기가 비슷한 새우를 고르면 동시에 알맞게 익습니다.
- 팬 지름이 30 cm보다 작으면 새우를 두 번에 나눠 구워 수분이 차지 않게 합니다.
- 밀 토르티야 대신 옥수수 토르티야를 써도 좋으며, 갈라지지 않도록 충분히 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