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과 페타를 곁들인 수박 아보카도 샐러드

준비 시간:20 분총 시간:20 분인분:4난이도:쉬움
수박과 아보카도는 더운 날 특히 잘 어울립니다. 수박은 아삭하고 즙이 풍부하며,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럽습니다. 오이는 산뜻한 식감을 더하고 짭조름한 페타가 과일의 단맛을 잡아 줍니다.
라임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약간의 꿀로 만든 드레싱은 무겁지 않게 재료를 하나로 묶습니다. 적양파는 은은한 매운맛을, 민트와 바질은 향긋함을 더합니다.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완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박과 오이는 미리 차게 두되, 아보카도는 마지막에 썰어야 초록빛과 모양이 유지됩니다.
가벼운 점심으로 즐기거나 구운 채소, 생선, 닭고기와 함께 내세요. 깊은 볼보다 넓은 접시를 쓰면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고 드레싱도 고르게 퍼집니다.
영양 정보 (1인분)
칼로리:318 kcal
단백질:7 g
탄수화물:24 g
지방:24 g
조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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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박을 깨끗한 면포 위에 펼치고 겉의 물기를 살살 눌러 닦아 드레싱이 잘 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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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임즙, 올리브오일, 꿀, 소금, 후추를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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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넓고 얕은 접시에 수박과 오이를 성기고 고른 한 겹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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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양파를 흩뿌리고 드레싱의 약 3분의 2를 끼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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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보카도와 페타를 올리고 세게 섞지 않은 채 남은 드레싱을 숟가락으로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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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트와 바질을 올린 뒤 넓은 숟가락으로 한두 번만 조심스럽게 뒤집어 바로 냅니다.
재료
- 씨 없는 수박, 2.5cm 크기로 깍둑썰기:600 g
- 긴 오이, 세로로 반 갈라 얇게 썰기:1 개
- 잘 익은 아보카도, 2.5cm 크기로 썰기:1 개
- 잘게 부순 페타 치즈:115 g
- 얇게 썬 적양파:1/4 개
- 손으로 뜯은 생민트 잎:15 g
- 손으로 뜯은 생바질 잎:15 g
- 생라임즙:45 ml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45 ml
- 꿀:5 ml
- 소금:3 g
- 갓 간 후추:1 g
팁 및 참고사항
- 드레싱한 샐러드를 냉장하기보다 통 수박과 오이를 썰기 전에 차게 두세요.
-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10분 담갔다가 물기를 잘 닦으세요.
- 살짝 눌리면서도 단단한 아보카도를 골라 조각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