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달래는 생강 닭고기와 밥 수프 — 부드럽고 촉촉한 위장 진정 레시피, 간단 영양 회복식
생강 닭고기
부드럽고 따뜻한 생강 닭고기와 밥 수프는 속을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줍니다.
준비 시간:10 분조리 시간:30 분총 시간:40 분인분:4난이도:쉬움
영양 정보 (1인분)
칼로리:220 kcal
단백질:18 g
탄수화물:28 g
지방:6 g
제가 속이 안 좋을 때 제일 먼저 찾는 국물이 바로 이거예요. 담백하고 따뜻하며 소화가 잘되도록 만든 레시피라 부담이 적습니다. 생강이 염증을 달래주고, 밥은 촉촉하게 속을 편안하게 해주며, 연한 닭고기는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레몬 한 방울이 전체 맛을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게 포인트예요.
만들기 빠르고 실수해도 잘 나오는 편이라 반찬 대신 넉넉히 끓여두기 좋아요. 저는 각자 취향에 따라 파슬리나 레몬을 더 얹어 내는 걸 좋아하고, 필요하면 걸쭉한 고형물을 걸러서 더 부드럽게 드실 수 있게 권합니다.
재료
- 저염 닭육수:1440 ml
- 물:240 ml
- 긴알 백미(생):100 g
- 닭가슴살(뼈·껍질 제거):225 g
- 생강(껍질 제거 후 강판에 간 것):1 큰술
- 당근(껍질 제거 후 깍둑썰기):60 g
- 셀러리(깍둑썰기):30 g
- 올리브오일:1 큰술
- 강황가루:1/2 작은술
- 천일염(소금):1 작은술
- 흑후추(선택):1/4 작은술
- 레몬즙(신선):1 큰술
- 파슬리(다진 것):2 큰술
조리 방법
팁 및 참고사항
- 더 진하게 진정시키고 싶으면 생강 몇 조각을 함께 끓였다가 서빙 전에 빼면 효과적입니다.
- 위가 매우 예민할 경우에는 수프를 체에 걸러 맑은 육수만 덜어내고 소량의 찢은 닭고기와 함께 내세요.
- 남은 수프는 냉장고에서 3일간 보관 가능하며, 재가열 시 너무 걸쭉해지면 물을 조금 더 넣어 약한 불에서 부드럽게 데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