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과 갈릭 아이올리를 곁들인 바삭한 황금빛 오징어 튀김(칼라마리)
바삭한 오징어 튀김
겉은 입안에서 부서질 듯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지중해식 오징어 튀김 레시피입니다.
준비 시간:20 분조리 시간:10 분총 시간:30 분인분:4난이도:보통
영양 정보 (1인분)
칼로리:380 kcal
단백질:22 g
탄수화물:28 g
지방:20 g
갓 튀겨낸 뜨겁고 바삭한 칼라마리 한 접시는 식사를 시작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지중해 연안의 풍미를 식탁으로 그대로 옮겨온 듯한 이 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에피타이저죠. 훌륭한 칼라마리 튀김의 핵심은 바로 대조적인 식감에 있습니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입안에서 부서지는 바삭한 튀김옷이 속의 부드럽고 연한 오징어 살을 감싸고 있어야 하죠.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이번 레시피에서는 밀가루와 전분을 황금 비율로 섞어, 튀긴 후에도 오랫동안 바삭함을 유지하는 비결을 담았습니다. 홈파티나 특별한 저녁 식사의 전채 요리로 내놓기에 완벽하죠. 신선한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크리미한 갈릭 아이올리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오징어 본연의 감칠맛이 극대화됩니다.
재료
- 손질된 오징어 (링과 다리):450 g
- 중력분 밀가루:120 g
- 옥수수 전분:60 g
- 버터밀크:120 ml
- 훈제 파프리카 가루:1 tsp
- 마늘 가루:1 tsp
- 코셔 소금:1 tsp
- 흑후추:0.5 tsp
- 튀김용 식용유:700 ml
- 레몬 조각:4 pieces
조리 방법
팁 및 참고사항
- 기름 온도를 정확히 190°C로 맞추세요.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흡수해 느끼해지고, 너무 높으면 오징어가 질겨지기 전에 튀김옷이 타버립니다.
- 버터밀크가 없다면 일반 우유 120ml에 레몬즙 1작은술을 섞어 10분 정도 두었다가 사용하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더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키친타월 대신 와이어 식힘망(식힘망) 위에 올려 수증기가 빠져나가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