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토마토의 풍미가 살아있는 홈메이드 살사 소스 만들기
홈메이드 살사
구운 채소의 스모키한 풍미와 신선한 고수가 어우러진 정통 멕시칸 스타일 홈메이드 살사 소스입니다.
준비 시간:10 분조리 시간:15 분총 시간:25 분인분:6난이도:쉬움
영양 정보 (1인분)
칼로리:35 kcal
단백질:1 g
탄수화물:8 g
주방 가득 퍼지는 구운 토마토와 고추의 향긋하고 스모키한 내음에는 정말 마법 같은 힘이 있습니다. 이 홈메이드 살사는 저희 집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인데요, 시중에서 파는 병 제품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깊은 훈연 향과 갓 만든 신선함이 일품이죠. 신선한 채소를 겉면이 살짝 그을릴 때까지 정성껏 굽는 것만으로도, 손님들이 비법이 뭐냐고 물어볼 만큼 훌륭한 맛이 완성됩니다.
제가 이 살사를 특히 사랑하는 이유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뛰어난 활용성 때문입니다. 짭조름한 나초 칩과 함께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스크램블 에그, 구운 치킨, 혹은 길거리 스타일의 타코에 곁들이면 맛의 품격이 한층 올라가죠. 채소를 먼저 구워내면 양파와 마늘의 아린 맛은 사라지고 부드러운 단맛과 풍미가 살아나, 집에서도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살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재료
- 로마 토마토 (또는 일반 토마토):6 개
- 할라피뇨 (반으로 갈라 씨 제거):2 개
- 흰 양파 (껍질 벗겨 4등분):0.5 개
- 마늘 (껍질째 준비):3 쪽
- 신선한 고수 (다진 것):0.5 컵
- 라임즙:1 큰술
- 코셔 솔트 (또는 천일염):1 작은술
- 큐민 가루:0.25 작은술
조리 방법
팁 및 참고사항
-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할라피뇨 한두 개의 씨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 보세요.
- 더욱 깊은 스모키 향을 원한다면 오븐 대신 야외 그릴에서 채소를 구워보세요.
- 항상 나초 칩을 찍어서 간을 확인하세요. 칩 자체의 짠맛이 전체적인 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