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난 빵을 바삭하게 되살려 만든 업그레이드 아보카도 에그토스트, 레몬·허브로 완성하는 간단 브런치 레시피
아보카도 토스트
하루 지난 빵을 바삭하게 되살려 레몬·허브와 크리미한 아보카도, 반숙 계란으로 완성하는 간단한 토스트.
준비 시간:10 분조리 시간:10 분총 시간:20 분인분:2난이도:쉬움
영양 정보 (1인분)
칼로리:480 kcal
단백질:18 g
탄수화물:36 g
지방:32 g
이 레시피는 하루 지난 빵이나 약간 마른 빵을 살려 신선하고 자꾸 손이 가는 한 접시로 만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에요. 빵에 기름을 바르고 노릇하게 굽는 간단한 되살리기가 크랙이 살아있는 바삭한 베이스를 만들어 주고, 크리미한 으깬 아보카도와 상큼한 레몬, 반숙 노른자가 모든 맛을 연결해 줍니다.
간단하고 빠르며 변형이 무궁무진해요: 허브를 바꿔도 되고 치즈를 살짝 뿌려도 되며 계란은 취향대로 익혀도 됩니다. 느긋한 주말 브런치나 바쁜 평일 저녁에 최소한의 노력으로 위로가 되는 한 끼로 추천합니다.
재료
- 하루 지난 시골빵(또는 사워도우):4 장
- 아보카도(익은 것):1.5 개
- 계란(대형):2 개
- 올리브오일:2 큰술
- 무염버터:1 큰술
- 레몬즙(신선):1 큰술
- 천일염:1 작은술
- 후춧가루(갓 갈은):0.5 작은술
- 레드페퍼 플레이크:0.25 작은술
- 파슬리(신선), 다진 것:2 큰술
- 파마산 치즈(간 것, 선택):2 큰술
조리 방법
팁 및 참고사항
- 하루 지난 빵이 가장 좋아요 — 굽으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해집니다. 너무 말랐다면 굽기 전 표면에 가볍게 물을 뿌려 속을 살려 주세요.
- 노른자를 흐물흐물하게 유지하려면 중약불에서 익히고 팬 뚜껑을 30–45초 정도 덮어 흰자를 살짝 고정시키세요.
- 좀 더 든든하게 만들고 싶으면 훈제연어, 방울토마토, 또는 아보카도 밑에 허머스(후무스)를 얇게 발라 보세요.
- 남은 빵은 완전히 식힌 뒤 푸드프로세서에 갈아 빵가루로 만들어 냉동 보관하면 다음에 유용하게 쓰입니다.
